
대한민국 청소년 외교단 동아리
Youth Diplomatic Agency of Korea

대한민국 청소년 외교단 동아리
대한민국 청소년 외교단 동아리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동아리는 상해한국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홍보 동아리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상해한국학교를 대표하여 외국인에게 올바른 한국의 역사를
알리고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공식 인증 동아리로서 다른 지역의 많은 학교와 협력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굿즈와 기부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독도 경비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여러 시민단체를 후원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외교단 동아리 조직표
동아리 로고 디자인: 박준용 / 부서 로고 디자인: 서자영

자유의 흔적 조
임시정부, 홍커우 공원, 한인애국단 숙소 등
상하이에 존재하는 여러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여 조사하고 관리한다.
또한, 한국에서 온 관광객을 안내하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그 유적지를
국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독립기념관과 협력하여 해외유적지
정보를 수정하고 독립유공자를 찾는
활동을 하고 있다.

평화의 나비 조
상하이 사범대학교에 위치한 소녀상을
탐방하고 관리한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일본군 '위안부' 역사를 알리고 인터뷰를
하는 활동들을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여 수익금과 기부금을
모아 동아리와 협력 시민단체인
'나눔의 집'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분들께 전달하고 있다. 실제로
동아리는 1년에 2번 '나눔의 집'을
방문하고 있다.

한국 알림이 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한민족 대축제에 부스를 열어
다른 조와 함께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중국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음식을 나눠주며 한국을 홍보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반크와 함께
독도를 잘못 표기한 지도를 찾아내 수정
요청 메일을 보내며 독도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창조부/
대외협력창조부
다른 조와 별개로 단독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두 조는 각각 5명으로 구성되며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동시 진행하고 있다.
과학기술창조부에서 추진하는 첫번째 프로젝트 '기억하라 1919'는 상해에 있는 많은
독립유적지에 문판 혹은 현판을 달아주는
프로젝트이다. 시간이 흘러 건물이 없을지라도 그 터는 영원히 남기 때문이다.
두번째 프로젝트는 바로
만국공묘를 찾는 관광객에게
편리함을 줄 수 있는 QR코드 프로그램을
제작해 한국인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에서 선정한
2019 우수 반크 동아리



로고 소개
태극무늬: 해외에 살고 있는 한국인
탑골공원 팔각정: 3.1운동의 시작 장소이자 선조들의 독립정신을 상징
팔각정 속 시계: 1919년 4월 11일, 상하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시계 속 11시 40분: 1932년,윤봉길 의사가 홍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투척한 시간